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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배추 가격 폭락해 큰 걱정"…이 대통령에 대책 건의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해남 배추 가격 폭락에 따른 지역 농민들의 고충을 전달하고 대책 마련을 건의했다. 박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시정연설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에게 "그렇지 않아도 해남 배추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배추가 다 자…
추경호 대구시장 "국비 확보·현안 해결에 공동 대응"
추경호 대구시장이 국회에서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핵심 현안 해결과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아침 국회에서 ‘대구시-지역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예산·법안 심사과정에서 대…
나경원 "모두의 성장이 아닌 모두의 파산"…시정연설 직격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을 두고 미래 세대에 부담을 전가하는 재정 운용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나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 예산안 시정연설은 빚잔치를 넘어 미래 세대의 등골을 빼먹는 참담한 대국민 기…
장동혁 "이런 게 위선의 극치"…이재명 대통령 직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메시지를 겨냥해 위선과 이중잣대의 극치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아침부터 긴 글을 올렸다"며 "본인의 전매특허 '정치적 올바름', 남이 팔아대니 속이 아픈 모양이다"라고 밝혔…
김남국 "국감 과제 예산국회서 살필 것"…민생 예산 다짐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과 관련해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현안들이 실질적인 예산과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국회에서 면밀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2027년도…
이원택 도지사 "국회 예산심사 골든타임…총력 대응"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공직자들에게 상임위원회 단계에서 전북 핵심 예산을 지켜내기 위한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 이 지사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회에서 전북의 예산을 심사하는 가장 중요한 최종 관문이 다가왔다"며 "이곳에서 한번 예산이 깎이면…
윤상현 "퇴직금 지킨다며 골목가게 숨통 조여서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퇴직급여 사외적립 의무화 추진을 두고 영세사업장의 현실을 외면해 골목상권과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퇴직금 지킨다며 골목가게 숨통까지 조여서야"라며 "퇴직금은 반드시 지켜야 하지만, 그 퇴직금을 지급할…
윤상현 "호황에 취할 때 아냐…국회 통제 받는 투자여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가 발표한 820조9000억원 규모의 예산안과 미래대응기금 설계를 두고 호황 뒤의 위기를 대비하지 못하고 국회의 재정 통제권을 벗어나게 설계됐다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국회에서 820조9000억원, 역대 최…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을 두고 부동산과 증시, 한미동맹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언급이 빠졌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 본인 하고 싶은 말만 하고 갔다"며 "7천자 넘는 연설문에 끝내 빠진 단어들이 있다"고…
윤상현 "대통령은 인플루언서 아니다"…유튜브 대담 비판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유튜브 자체 대담 프로그램 검토를 겨냥해 대통령은 인플루언서가 아니라며 새로운 방송에 앞서 말의 무게를 되찾고 국정 성과부터 제시하라고 비판했다. 윤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유튜브 자체 대담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
장동혁 "시정연설서 민생 폭정 사죄하라"…821조 예산안 비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시정연설에서 민생 폭정을 사죄하고 정책 전환을 약속해야 한다며 정부의 821조원 규모 예산안에 대한 대규모 삭감을 예고했다. 장 대표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시정연설, 대통령이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을…
윤상현 "대통령 언어 도 넘어…비판자 눈 탓 말고 돌아봐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비판 관련 발언을 겨냥해 비판자의 눈을 탓하기 전에 스스로를 돌아보라며 절제된 언어와 책임 있는 태도를 촉구했다. 윤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언어가 도를 넘고 있다"며 "국정에 대한 검증 요구를 비아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