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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F, 2026년 파데스 정신건강상에 '미국 자살예방재단' 선정
미국 자살예방재단(AFSP)이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권위 있는 인도주의상을 받는다. 14일(현지시간) 뇌행동연구재단(BBRF)은 2026년 파데스 인도주의 정신건강상 수상자로 AFSP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1987년 설립된 AFSP는 자살의 생물학적·심리학적 원…
한·싱가포르 외교장관 통화…"전략적 협력 심화"
조현 외교장관은 비비안 발라크리쉬난(Vivian Balakrishnan)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하고 양국 간 협력을 심화하기로 했다. 14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양 장관은 이날 오후 통화를 통해 양자 및 한·아세안 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을 논의했다. 이번…
외교부, 노르웨이 외교차관과 실질협력 논의
정의혜 차관보가 안드레아스 모츠펠트 크라비크 노르웨이 외교차관과 만나 양국 간 실질협력과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해 논의했다. 14일 외교부에 따르면 정 차관보는 이날 방한한 크라비크 차관과 면담을 진행했다. 정 차관보는 방산, 수산,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이 확대되기…
조현 외교장관, 남수단 대통령 특사 만나…“실질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아둣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 남수단 대통령 특사를 만나 양국 간 실질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조 장관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서울에서 아둣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 남수단 대통령 특사를 만났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키르 특사와 저는 국제무대…
조현 외교부 장관, 남수단 대통령특사 면담…실질협력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방한 중인 아둣 살바 키르 마야르디트 남수단 대통령특사와 만나 양국 간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14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이날 오전 아둣 키르 특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관계와 개발협력, 지역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정부, 파나마 강진 피해 복구에 30만 달러 지원
정부가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파나마에 인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13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9일 파나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의 신속한 대응과 조기 복구를 위해 3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디젤 공급난 덮친 미국…트럼프, 러시아 제재 완화 카드 꺼냈다
미국 내 디젤 공급난이 심화하는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가격 안정을 위해 러시아산 디젤 수입 제재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는 카드를 꺼내들었다. 13일 유진투자증권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는 2027년 4월까지 러시아산 디젤 수입과 판매를 허용하기로 했다. 러시아는 10월 225만배럴을…
IPCC 기후보고서 발간 진통…개도국 참여 이견
유엔 산하 기후변화에관한정부간협의체(IPCC)가 차기 기후변화 평가보고서 발간 일정을 두고 전례 없는 교착 상태에 빠졌다. IPCC 195개 회원국 대표들은 12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총회를 열고 차기 보고서 발간 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총회는 2028년 11월…
외교부, 한-UNV 전략대화 개최…국제기구 진출 지원
외교부가 우리 국민의 유엔자원봉사단(UNV) 파견 성과를 점검하고 국제기구 진출을 돕기 위해 제6차 한-UNV 전략대화와 설명회를 개최했다. 12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날 서울에서 최원석 국제기구·원자력국장과 토일리 쿠르바노프 UNV 사무국장이 만나 한-UNV 봉사단 파견 프로그램의 성…
이재명 대통령 "경제·문화 협력 확대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새로 부임한 8개국 주한대사들에게 양국의 우호 협력 관계 발전과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12일 이재명 대통령은 엑스(X)를 통해 "온두라스, 슬로베니아, 노르웨이, 키르기스스탄, 세네갈, 이란, 튀르키예, 리투아니아의 신임 주한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습니다"라고…
"62만명 식량 위기"…정부, 온두라스에 50만달러 지원
정부가 극심한 가뭄 피해를 겪는 온두라스에 5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정부는 12일 지난 5월부터 이어진 가뭄 피해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국제기구를 통해 이뤄진다.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22일 유엔인도…
한일 대학생 56명 교류…"새로운 60년, 더 나은 미래로"
외교부가 한일 양국 미래 세대 간 소통 강화를 위해 '제55차 한일 대학생 교류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사업 주제는 '새로운 60년을 향해 더 나은 미래로'로 정해졌다. 이번 사업의 일환으로 일본 대학생 28명이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이다. 방한한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