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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기업에 친절한 부산 만들겠다"…1630억 유치
전재수 부산시장이 서울에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을 출범하고 기업 3곳과 총 163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 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에서 ‘해양수도 부산 세일즈단’이 출범했다"며 "부산시는 ‘기업에 친절한 부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전…
늪에 빠졌던 청년, AI 강사로…'멈춘 일상' 깨운 우수사례들
반복된 취업 실패로 무기력에 빠졌던 청년이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AI) 부트캠프 강사로 거듭나는 등 청년들의 도전과 성장 사례가 공개됐다. 고용노동부는 29일 '2026 청년도전지원사업·청년성장프로젝트 우수사례 공모전' 수상작 26점을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의 경험…
귀환동포 100만 시대 온다…정부, 동포정책 전문가 양성
정부가 재외동포 정책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문 과정을 개설했다. 29일 법무부는 동포체류지원센터인 (사)함께하는 다문화네트워크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원과 공동으로 '재외동포정책의 이해와 정착지원을 위한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김성환 장관 "대한민국이 먼저 행동"…기후위기 글로벌 연대 촉구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뜻을 같이하는 국가와 기업, 시민사회가 먼저 나서 연대해야 한다며 대한민국이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2026 글로벌녹색성장서밋(GGGS)」에 참석해 기후위기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추경호 대구시장, 청원경찰 체육대회 참석…"근무 여건·복지 향상"
추경호 대구시장이 시민 안전과 공공시설 관리를 위해 헌신하는 청원경찰들의 근무 여건과 복지 향상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제13회 대구시 청원경찰 한마음체육대회'에 참석해 인사를 드렸다"며 "시민의 안전과 주요 시설을…
음식 들고 문 두드리는 집배원…취약계층 안부 살핀다
집배원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사업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는 29일 우정사업본부와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전국 10개 시군구에서 우체국 집배원이 취약계층…
박스 벽에 마약 숨기자…관세청, 특송화물 '파괴 검사'
관세청이 특송물품을 이용한 마약 밀수 차단을 위해 포장박스까지 파괴하는 등 검사를 대폭 강화한다. 29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진희 통관국장은 이날 인천공항 특송물류센터를 방문해 마약 검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마약을 포장박스 벽면에 숨기는 등 밀수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데…
담배 성분 용도까지 제출해야…전자담배도 검사 확대
정부가 궐련형·액상형 전자담배와 무연담배 등에 대한 유해성분 검사를 확대하고 담배 회사에 성분 사용 용도까지 제출하도록 의무화한다.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9일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2027~2031)'을…
전자담배도 예외 없었다…국내 판매 담배 465종 '발암물질'
정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담배 제품에서 1군 인체발암물질이 검출됐다는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정부는 29일 '담배유해성관리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담배제품 465개 품목의 유해성분 검사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1월 시행된…
내년 장애인 일자리 2600개 확대…'식물코디네이터'도 생긴다
정부가 내년 장애인 일자리 사업 규모를 2600명 늘리고, '식물코디네이터' 등 새로운 직무를 도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29일 서울 용산구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2027년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2027년 장애인일자리 지원 규모는 정부…
정은경 장관 "공공산후조리원 우선 이용 기준 재검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순위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높이기 위해 현행 모자보건법령상 우선 이용 기준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부는 공공산후조리원 이용 순위의 공정성과 합리성을 높일 수 있도록 현행 법령을 면밀히 검토하겠다…
최교진 장관 "학교 차원 민원 대응"…초·중등교육법 시행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교원이 부당한 민원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기관 단위 학교민원 대응체계를 법제화한 개정 초·중등교육법 및 시행령이 시행됐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부터 기관 단위 학교민원 대응체계를 법제화한 「초·중등교육법」 및 「초·중등교육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