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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DMZ영화제, 유료관객 1인당 60만원 투입…방만 운영”

추미애 “DMZ영화제, 유료관객 1인당 60만원 투입…방만 운영”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방만한 예산 운영을 지적하며 고강도 구조 개혁을 예고했다. 추 지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정을 인계받아 점검해보니 허술하고 방만한 살림살이가 여러 곳이 눈에 띄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특히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지목하며 "26년 본 예산기준으로 40억 원 중 도비가 무려 31억 원으로 전체의 77.5%를 차지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반면 티켓·후원·협찬 등 자체 수입은 1억 1천만 원, 전체의 2.8%에 불과하다"며 "사실상 도비에 의존해 운영되는 구

정치|랑펀미디어|09-20 17:12
박지원 의원, '쪽지예산이라도 반영'…지역 예산 확보 총력

박지원 의원, '쪽지예산이라도 반영'…지역 예산 확보 총력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구 주요 사업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쪽지 예산'이라도 활용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박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남·완도·진도 지역 활동 내용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완도군 의원들과의 간담회 내용을 공유하며 지역 현안 예산 확보를 약속했다. 박 의원은 '약산-금일 연육교' 사업에 대해 "정부 예산안 이후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증액이 필요하다"며 "내년 예산에 설계비가 반영돼야 공사 다리 구도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제일 중요한 예산이기

정치|랑펀미디어|09-20 17:09
박주민 "40년 된 헌법 새 옷 입어야…대통령 연임용 개헌 아냐"

박주민 "40년 된 헌법 새 옷 입어야…대통령 연임용 개헌 아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87년 헌법은 시대적 요구를 담아내지 못한다며 개헌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987년 당시 정치적 타협의 산물로 탄생한 1987년 헌법은 더 이상 오늘의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 옷"이라고 밝혔다. 그는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와 국민의 삶을 담아내기엔 명확한 한계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역시 개헌의 필요성을 언급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님도 '1987년 헌법은 더 이상 오늘의 대한민국에 맞지 않는 옷'이라며 개헌의 필요성

정치|랑펀미디어|09-20 15:10
나경원 "꼼수 개헌으로 영구집권…인사참사부터 사과를"

나경원 "꼼수 개헌으로 영구집권…인사참사부터 사과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현 정권의 개헌 논의를 '영구 집권을 위한 꼼수'로 규정하며, 인사 참사에 대한 사과와 민생 문제 해결이 우선이라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면전환 개헌논의? 어림없다"라고 밝혔다. 그는 "9억 뇌물 새천년NHK 김민석대표, 지금 이시점에 개헌 운운? 누가 시킨 건가? 이재명대통령? 김현지실장?"이라며 "볼수록 잘된 인사라며 국민들 염장 지른 거 사과부터 하는게 순서 아닌가"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금 꼼수 개헌으로 영구 집권의 판을 깔 궁리를 할 때가 아니다"라며 "본인들

정치|랑펀미디어|09-20 15:10
우원식 전 의장 “동지 찌르는 창…이대로 가면 공멸”

우원식 전 의장 “동지 찌르는 창…이대로 가면 공멸”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민주개혁진영 내부의 과도한 갈등을 ‘공멸’ 위기로 진단하며, 서로를 향한 공격을 멈추고 국민의 삶을 위해 연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 전 의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금 민주개혁진영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 서로에게 창을 겨누고 내일은 없다는 듯이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기가 정말이지 고통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서로를 향해 쏟아내는 거친 공격과 날 선 비난이 도를 넘었다”며 “이대로 가면 공멸이라는 위기감이 온몸을 짓누른다”고 지적했다. 우 전 의장은 로마 군단이 한 손에는 창, 다른 한

정치|랑펀미디어|09-20 14:10
추미애 지사 "김지용, 한동훈 판도라 상자…포렌식 2번 거부"

추미애 지사 "김지용, 한동훈 판도라 상자…포렌식 2번 거부"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추가 검증은 '한동훈 구하기'라며 관련 의혹들을 조목조목 제기했다. 추 지사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를 추가검증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시각에서 하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이어 "제청권자인 행안부는 한동훈이 연루된 혐의가 있는 이른 바 '채널에이 검언유착' 사건의 본질이 총선 개입 사건임에도 취재윤리위반 사건이라고 함으로써 윤석열의 시선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 추 지사는 "기자의 취재윤리 위반 사건으로 프레임을 만든 것은 애초부터 한동훈을 구하기 위

정치|랑펀미디어|09-20 14:09
김종철 "미디어 주권은 국민 몫…기술권력 지배 막아야"

김종철 "미디어 주권은 국민 몫…기술권력 지배 막아야"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기술권력이나 플랫폼 기업의 지배를 막고 국민에게 미디어 주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듯이 미디어 주권 또한 국민에게 있다"고 밝혔다. 그는 미디어 주권이 미디어 기본사회의 토대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미디어 생태계를 국내외의 기술권력이나 플랫폼기업이 지배적 영향력을 오남용하지 않는 안전하고 자유로우며 활력있는 공동체로 만드는 결정권이 미디어 주권"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두의 인공지능(AI for all)과

정치|랑펀미디어|09-20 13:07
장동혁 대표 "이재명, '문조털래유' 구애…민생 챙겨야"

장동혁 대표 "이재명, '문조털래유' 구애…민생 챙겨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특정 지지층에 대한 구애를 멈추고 민생을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할 일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조털래유’를 향한 이재명 대통령의 구애가 실로 눈물겹다"며 "어제 글 하나 퍼날랐다 후다닥 삭제하더니 또 오밤중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고 밝혔다. 그는 이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혐오와 비아냥, 감정적 비난은 버리라'고 쓴 것을 두고 "‘문조털래유’ 욕하다 지지율 떨어졌으니, 이제 눈치 좀 챙기라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이어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정치|랑펀미디어|09-20 12:09
주진우 의원 "이재명, 개딸 정치에 국민 생명 희생"

주진우 의원 "이재명, 개딸 정치에 국민 생명 희생"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개딸'로 불리는 강성 지지층의 눈치를 보느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희생시키고 있다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개딸 정치에 목맨 이재명 때문에 국민 생명과 안전이 희생양이 됐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은 검찰 혐오병 걸린 개딸들 눈치 보느라 검찰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했다"며 "검찰 대신 졸속으로 중수청(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들었지만, 개딸 등쌀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명도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지용 후보가 검사 출신이라 부

정치|랑펀미디어|09-20 12:09
한동훈, 김민석에…“김승원 성추행 제보 뭉갠 것 맞나”

한동훈, 김민석에…“김승원 성추행 제보 뭉갠 것 맞나”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김승원 의원 관련 의혹 제보를 묵살했는지 물으며 공개 답변을 촉구했다. 한 의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민석 민주당 대표가 오늘 취임 한 달이라면서 평소에 늘상 하는 기자들 상대 ‘백블’도 못 하고 도망갔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다시 묻는다"며 "김승원 성추행, 음주운전 제보 청와대보다 김민석 민주당이 먼저 받고 뭉갠 것 맞지요?"라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창피하게 도망가지 말고 말을 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윤리위도 없습니까"라

정치|랑펀미디어|09-2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