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의 모든 순간,
기술로 더 쉽게.

출입처 확인부터 기사 준비까지.
랑펀미디어가 먼저 움직입니다.

NOOKI 서비스 알아보기

더 많은 뉴스룸이
기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412

2026년 9월 · 회사 집계 기준

30,000+

기사 작성 기준을 다듬은 실험

8단계

일관된 결과를 위한 공통 처리 흐름

기사 생산의 다음 방식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TIPS
TIPS 선정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
더벤처스시드 투자 유치
엔디소프트컨텐츠 제휴
한국평가데이터중소기업 뉴스 공급
뉴스룸을 위한 취재 지원 서비스

24시간 일하는 디지털 막내기자.
흩어진 소식을 기사로 연결합니다.

기사 샘플 보기
모든 온라인 출입처를 한 곳으로
기관 보도자료공직자 SNS기업 공시연구·통계
흩어진 자료에서 뉴스의 맥락까지

새 정보 탐지 · 뉴스 가치 판단 · 관련 자료 연결

검토할 수 있는 기사 초안

본문과 수집처를 함께 확인하고,
기자의 취재와 판단으로 완성합니다.

우리의 목표

기자는 취재에,
더 많은 시간을.

반복되는 준비는 NOOKI가 맡습니다.

  1. 01 · 수집

    출입처의 새 소식

    기관·보도자료·SNS를
    자동으로 확인합니다.

  2. 02 · 준비

    NOOKI의 기사 초안

    자료 분석부터 기사 작성까지,
    같은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3. 03 · 취재

    기자의 질문과 판단

    현장 취재와 검증에
    더 깊이 집중합니다.

기사 샘플을 확인하세요

일부 공개된 분야별 기사를 살펴보세요.
지역 소식은 지역 탭에서 지역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권오을 장관 "보훈외교, 참전용사 기억으로 미래 만드는 일"

권오을 장관 "보훈외교, 참전용사 기억으로 미래 만드는 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참전용사의 희생과 참전국의 도움을 기억해 미래를 만드는 '보훈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권 장관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보훈외교는 참전용사의 희생과 참전국의 도움을 기억하고 그 기억으로 미래를 만드는 일이다"라고 밝혔다. 그는 전날인 18일 오전 연아 마틴 캐나다 상원의원과 필립 라포튠 주한캐나다 대사 등을 만나 2028년 정전협정 75주년 기념 국제보훈 행사와 참전용사 기억 계승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오후에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미 국방부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DPAA)

세계|랑펀미디어|09-19 17:14
"북미대화 적극 지원" 한미, 한반도 비핵화 공조 재확인

"북미대화 적극 지원" 한미, 한반도 비핵화 공조 재확인

한미 양국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북미 대화 재개를 적극 지원하는 등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마르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한미 외교장관회담을 가졌다. 양 장관은 한미관계, 한반도 문제, 지역 및 글로벌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양 장관은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대화와 외교를 통해 비핵화와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한반도 평화의 당사자이자 페이스메이커로서

세계|랑펀미디어|09-19 06:19
"아파서 승진 포기"…美 여성 40% 발목 잡는 '건강 불평등'

"아파서 승진 포기"…美 여성 40% 발목 잡는 '건강 불평등'

미국 여성 10명 중 4명이 건강 문제로 경력에 제약을 겪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선사업가 멀린다 프렌치 게이츠가 설립한 단체 피보탈(Pivotal)은 18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 갤럽과 함께 미국 성인 5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성 건강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여성의 절반 이상이 최근 5년 내 오진, 통증 무시 등 의료진으로부터 최소 한 번 이상의 부정적인 경험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10명 중 3명은 제대로 된 진료를 받기 위해 의료진을 설득해야 했다고 답했다. 건강 문제는 여성의

세계|랑펀미디어|09-19 02:00
같은 장애인데…심사업체 따라 '탈락' 운명 갈렸다

같은 장애인데…심사업체 따라 '탈락' 운명 갈렸다

영국에서 장애수당 수급 자격 심사를 어떤 민간 위탁업체가 맡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재정연구소(IFS)는 18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연구팀은 2013년부터 2025년까지 장애수당 신청자들을 분석했다. 특히 두 민간 심사업체의 경계 지역에 거주하는 신청자들을 비교한 결과, 한쪽 지역의 신청 거부율은 9.7%에 달했지만 다른 쪽은 8.1%에 그쳤다. 연구소는 1.6%포인트의 차이가 비율상으로는 약 20%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심사 과정에 대한 서로

세계|랑펀미디어|09-18 19:30
오유경 식약처장, 인니와 할랄인증 MOU…“K-뷰티 진출 지원”

오유경 식약처장, 인니와 할랄인증 MOU…“K-뷰티 진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도네시아와 할랄 인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K-푸드와 K-뷰티의 할랄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할랄 서밋 20’에 참석해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과 할랄 인증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는 지난 3월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과 6월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장의 식약처 방문에 이은 후속 조치다. 오 처장은 “오늘 그 논의를 진전시켜 양해각서 체결로 구체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세계|랑펀미디어|09-18 17:09
한국, 중앙아시아와 'AI ODA' 파트너십 강화

한국, 중앙아시아와 'AI ODA' 파트너십 강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발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제19회 서울 공적개발원조(ODA) 국제회의'가 18일 서울에서 열렸다.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주최로 이날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AI'를 주제로 진행됐다. 김동호 코이카 이사장 직무대행의 개회사와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의 환영사로 시작됐으며, 랜드리 시그네 브루킹스연구소 선임연구위원이 기조연설을 맡았다. 오전 첫 세션에서는 'AI 시대, 개발협력의 설계'를 주제로 한국 정부의 AI 및 과학기술 무상원조 추진전

세계|랑펀미디어|09-18 16:27
치솟는 복지비에 칼 빼든 영국…장애수당 '대수술' 예고

치솟는 복지비에 칼 빼든 영국…장애수당 '대수술' 예고

영국이 치솟는 복지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수백만 명이 받는 장애수당 제도에 대한 대대적인 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영국 재정연구소(IFS)는 18일(현지시간) 개인독립수당(PIP)에 대한 소득 연동(자산 조사), 중증도에 따른 지급액 세분화 등을 골자로 하는 개혁 옵션을 담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는 복지 예산 급증에 직면한 영국 정부의 공식 검토에 앞서 정책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장 논란이 되는 방안은 PIP를 소득과 연동해 저소득층에 집중하는 것이다. IFS는 이 경우 연간 최대 82억파운드(약 14조3500억원)

세계|랑펀미디어|09-18 15:30
한국·타지키스탄, 국경 넘는 '검은돈' 차단 위해 맞손

한국·타지키스탄, 국경 넘는 '검은돈' 차단 위해 맞손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이 타지키스탄과 손잡고 국경을 넘나드는 불법 자금 흐름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선다. 금융정보분석원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타지키스탄 국립은행 산하 금융모니터링국과 자금세탁방지 및 테러자금조달 대응을 위한 금융정보교환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는 한-중앙아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추진됐다. 이형주 금융정보분석원장과 톨립조다 피르다브스 타지키스탄 국립은행 총재는 이날 만나 초국경적 조직범죄 확산의 심각성에 공감했다. 이 원장은 "범죄 조직이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가상자

세계|랑펀미디어|09-18 14:42
"한미동맹 지지 필요"…조현, 미 상·하원 핵심인사 연쇄 면담

"한미동맹 지지 필요"…조현, 미 상·하원 핵심인사 연쇄 면담

조현 외교부 장관이 미국을 방문해 연방 상·하원 주요 의원들을 만나 한미동맹에 대한 지지를 당부했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미국 워싱턴 D.C.를 방문 중인 조 장관은 17일(현지시간) 오후 빌 해거티 상원의원, 짐 조던 하원 법사위원장, 그레고리 믹스 하원의원 등을 각각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조 장관은 한미 관계와 한반도 문제, 지역 정세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한미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JFS 이행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미 의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요청했다. 해거

세계|랑펀미디어|09-18 11:17
인도, 24억달러 투입 그린수소 허브 야심…한국엔 새 기회

인도, 24억달러 투입 그린수소 허브 야심…한국엔 새 기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은 인도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그린수소 산업을 본격 육성하고 있어, 한국이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와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인도와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인도 정부는 2023년 1월 '국가 그린수소 미션'을 승인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 인도는 2030년까지 △연간 500만 톤 그린수소 생산 △125GW 규모 재생에너지 추가 도입 △연간 약 500억 달러 규모 화석연료 수입 대체 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2029~30년까지 총 1974억 4000만 루피(약 24억

세계|랑펀미디어|09-1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