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고채 금리 하락, 단기금리는 상승…엇갈린 채권시장

  • 국고채 3년물 3.730%…전일비 0.014%p 하락
  • CD·콜금리 등 단기금리는 일제히 올라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3일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3년물 금리는 하락한 반면 CD금리 등 단기금리는 상승하며 혼조세를 나타냈다.

이날 채권시장에 따르면 오전 9시 57분 기준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14%포인트 내린 3.730%에 거래됐다.

3년 만기 AA- 등급 회사채 금리 역시 전 거래일 대비 0.042%포인트 하락한 4.407%로 집계됐다.

반면 단기금리 지표는 상승했다. 91일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0.030%포인트 오른 3.320%를 기록했으며, 콜금리(1일물)도 0.020%포인트 상승한 3.051%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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