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윤호중 장관 "청백봉사상 시상…모범 실천 확산 지원"

  • 공직자 11명에 제50회 청백봉사상 수여
  • 섬마을 정착·봉사 등 주민 삶 변화 지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50회 청백봉사상을 시상하고 일선 공직자들의 모범적인 실천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열한 분의 공직자께 올해로 50회를 맞은 청백봉사상을 시상했다"며 "남다른 사명감으로 주민 곁을 지키며 지방행정의 현장을 밝혀주신 분들이다"라고 전했다.

윤 장관은 "전국 최초로 섬마을 정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칼갈이 봉사로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핀 분, 공익직불금 제도를 개선해 농민의 권리 회복에 힘쓴 분 등 정부의 정책이 주민 삶에 직접 가 닿은 실제 사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성과는 일선 공직자들이 현장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책을 찾아온 덕분이다"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행정안전부는 주민의 삶을 변화시킨 모범적인 경험과 실천이 다른 지역에서도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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