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유상범 "국회서도 평창 고랭지 김치 인기 만점"
- 국회서 평창 고랭지 배추 김치 선보여
- 11월 4~16일 평창고랭지김장축제 개최
유상범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평창 고랭지 배추로 담근 김치를 선보이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김장축제 지원에 나섰다.
유 의원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국회에서 우리 평창의 자랑, 고랭지 배추로 담근 김치를 선보였다"며 "정점식 원내대표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들과 국회 직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평창 고랭지 배추는 속이 알차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라며 "좋은 배추로 담근 김치 역시 맛이 남다르다"고 소개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맛보시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셔서 평창군 국회의원으로서 어깨가 으쓱했다"며 "앞으로도 평창 고랭지 배추를 비롯한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국민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4일부터 16일까지 평창 진부면에서 '제9회 평창고랭지김장축제'가 열린다"며 "오늘의 뜨거운 인기를 보니 올해 축제도 대박이 날 것 같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