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찬대 인천시장 "지역사회보장계획 2년 연속 최우수상"
- 복지부 2025년 계획 시행결과 평가서 성과
- 디딤돌 안정소득·산모 지원 등 우수 평가
박찬대 인천시장이 보건복지부의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인천시가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인천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았다"며 "보건복지부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거둔 성과다"라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방정부가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사업을 얼마나 잘 계획하고 실천했는지 살펴보는 평가다"라며 "정부의 기초생활보장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를 돕는 ‘디딤돌 안정소득’, 둘째 아이부터는 소득에 관계없이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각 지역에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주시고, 묵묵히 애써주신 공직자 여러분, 복지 현장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우리 인천에 필요한 복지사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시민 한 분 한 분께 필요한 지원이 닿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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