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병도 "예산안·민생 입법 박차"…국정감사 마무리

  • 국회운영위 끝으로 국정감사 일정 마쳐
  • 다음 주부터 내년도 예산안·법안 심사 돌입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회운영위원회를 끝으로 국정감사를 마쳤다. 다음 주부터 내년도 예산안과 민생 입법 심사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국회운영위원회를 끝으로 2026년도 국정감사를 모두 마무리했다"며 "운영위에서는 이틀간 대통령비서실, 국회사무처 등 주요 기관의 현안과 운영 전반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부터 내년도 예산안과 법안 심사에 돌입한다"며 "국민주권정부의 두 번째 예산안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 원내대표는 "민생 입법 처리에도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오직 민생 개선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신발 끈을 더욱 조여 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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