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지원 "노인일자리 이견 조율에 힘 보태겠다" 약속
- 완도군 노인회 임원 등 42명과 간담회 진행
- 군의회 협의 동참…현안 해결 적극 지원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완도군 노인회와 간담회를 열고 최근 현안으로 떠오른 노인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이견 조율에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울에서 완도로 직행, 완도군 노인회 정남선 회장님을 비롯한 부회장단, 감사 및 이사, 12개 읍면 분회장 및 사무국장 등 42분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문제가 되고있는 노인일자리 문제를 의견 청취했다"며 완도 지역 어르신들의 고충을 직접 들은 사실을 전했다.
박 의원은 문제 해결 방향과 관련해 "군의회에서도 김신 군수와 계속 협의하겠다고 하시고, 저도 이견 조율에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정욱 군의장과 박병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세윤·김매숙·조영식·정은상·김재현 군의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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