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경호 "지역 인재가 성장 이끄는 선순환 만들 것"
-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 참석 소회
- ‘앵커’ 통해 대학·기업 협력과 정주 연계
추경호 대구시장이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에 참석해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인재가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저녁 '2026 대구·경북 대학페스타'에 참석해 대구·경북 대학생들을 만나고 왔다"며 "대학페스타는 대구·경북의 대학생들이 동성로에 한자리에 모여 청춘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고, 서로 함께 축제를 만들어가는 자리다"라고 밝혔다.
추 시장은 "많은 대학생과 시민들이 동성로를 찾아 축제를 즐기고, 지역과 대학 간 교류와 소통의 장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시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앵커’를 통해 대학과 기업의 협력을 강화하고 교육·취업·지역 정주를 연계하겠다"며 "지역 인재가 지역 성장을 이끄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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