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추경호 시장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 성장"

  • '대구 소상공인 상생한마당' 참석해 격려
  • 경영자금·보증 지원 등 다양한 정책 약속
추경호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추경호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추경호 대구시장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판로 확대와 금융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후 '2026 대구 소상공인 상생한마당×LOSO페스티벌'에 참석해 인사를 드렸다"며 "소상공인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다"라고 밝혔다.

추 시장은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며 "이번 축제가 소상공인에게는 판로 확대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지역의 우수한 제품과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상생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구시의 지원 정책에 대해서는 "경영자금·보증 지원, 대박세일 및 골목축제, 골목경제권 조성, 노란 우산공제 및 고용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소상공인 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목록으로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