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오을 장관 "누구도 대한민국 넘보지 못하도록 뭉쳐야"

  • 구미 제1회 재향군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 참석
  • "확고한 국가관으로 내 고장과 대한민국 지켜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제1회 재향군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해 누구도 대한민국을 넘보지 못하도록 재향군인회가 하나로 뭉쳐 나라를 지키는 일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권 장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확고한 국가관으로 내 고장과 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며 "누구도 대한민국을 넘보지 못하도록 재향군인회가 하나로 뭉쳐 그 길에 앞장서 주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이어 "10월 28일, 가을 햇살이 좋은 날. 영남의 젖줄 낙동강, 대한민국 산업화의 산실, 박정희 대통령의 숨결을 느끼는 구미 낙동강 고수부지에서 제1회 재향군인회장배 파크골프대회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신상태 재향군인회장, 정성기 구미파크골프회장, 김장호 구미시장을 비롯해 회원 300여 명이 함께했다"며 "파크골프를 가끔 즐기지만 시타만 하고 참가하지 못해 아쉬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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