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은경 장관 "성과에 합당한 보상"…우수성과 7건 포상
- 전문가 양성·출장 자동화 앱 등 7건 우수성과 선정
- "공직사회 혁신 지속해 더욱 유능한 조직 만들 것"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공직 사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전문가 양성체계 구축과 출장업무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우수성과 7건을 선정해 포상했다.
정 장관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나아가기 위해 ‘성과에 대한 합당한 보상의 중요성’을 늘 강조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공직 내 전문가 양성체계 구축, 출장업무 자동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등 우수성과 7건을 선정하여 포상했다"며 "수상자로 선정된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혁신을 지속해 국민에게 더욱 충직하고 유능한 공직사회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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