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병도 "전북 발전, 국비 확보·성장 제도 갖춰야"
- 전북 예산정책협의회서 2027년 국가예산 논의
- 공공기관 이전·새만금 완성 '원팀' 해결 다짐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전북 발전을 위해 2027년 국가예산 확보는 물론 지역 성장 기반을 넓힐 정책과 제도를 탄탄히 뒷받침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전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2027년 국가예산과 전북의 주요 현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전북의 발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는 물론, 지역 성장 기반을 넓힐 정책과 제도도 함께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2차 공공기관 이전, 피지컬 AI와 로봇과 같은 첨단산업 육성, 새만금 사업 완성 등 현안을 원팀으로 해결해 나가자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도 익산시 국회의원으로서,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전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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