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동훈 "교정공무원 처우 향상 힘쓸 것"…교정의 날 축하
- 제81주년 교정의 날 맞아 공무원 헌신에 감사
- 법무장관 시절 마음으로 처우·근무환경 개선 약속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제81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교정공무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81주년 교정의 날을 축하한다"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대한민국의 안전을 지키는 교정공무원의 헌신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법무부 장관으로 여러분의 동료로서 함께 일했던 것을 늘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정의를 완성하는 여러분이 자부심을 갖고 당당하게 일할 수 있어야 우리 사회의 법과 질서가 제대로 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법무부장관 때 마음 그대로 교정공무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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