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대통령 "메르츠 독일 총리 방한 환영"…협력 기대

  • 내일 독일 총리 방한에 국민적 환영 당부
  • 경제·산업·과학기술 협력 강화 및 미래 동행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캡쳐. /랑펀미디어
이재명 대통령 트위터 캡쳐. /랑펀미디어

이재명 대통령이 방한하는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9일 자신의 엑스(X)를 통해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님의 대한민국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도 내일 방한하시는 메르츠 총리님을 반갑게 맞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독일은 오랜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와 산업,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온 소중한 동반자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방한을 계기로 양국의 우정과 협력이 더욱 깊어지고, 공동의 번영과 더 나은 미래를 함께 열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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