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자일럼 14% 폭락...델 테크놀로지 7% 급등
- 뉴욕증시, 주요 종목별 등락 엇갈려
미국 뉴욕증시에서 자일럼이 14% 넘게 급락하는 등 주요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자일럼은 전일 대비 14.21% 하락한 92.8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매러선 페트롤리엄과 웰타워도 각각 7.36%, 5.77% 떨어졌다. 액센추어와 HCA 헬스케어 역시 각각 4.88%, 3.29% 내렸다.
반면 델 테크놀로지는 7.47% 급등한 501.96달러를 기록했다. 코히런트와 UPS(유나이티드 파셀 서비스)도 각각 6.45%, 5.75% 상승 마감했다.
이외에도 로얄 캐리비안 크루즈가 5.46% 올랐고, 골드만삭스도 2.07% 상승했다.
록히드 마틴(-1.92%), 코카콜라(-1.64%), 셰브론(-1.63%)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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