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식품우, 하루 만에 35% 가까이 급락

  • 미래에셋글로벌리츠·HD현대에너지솔루션 10%대 하락
  • 삼성바이오로직스도 5% 넘게 내려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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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품 우선주가 30% 넘게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식품우는 전 거래일보다 34.87%(430원) 내린 803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률이다.

미래에셋글로벌리츠는 14.91% 하락한 833원을 기록했다. HD현대에너지솔루션도 12.46% 내린 8만4300원으로 마감했다.

이외에 동양2우B(-8.31%), 깨끗한나라우(-7.64%), 키다리스튜디오(-7.33%) 등이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인 삼성바이오로직스도 5.37% 하락했다. 이날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전일 대비 7만8000원 내린 137만4000원에 장을 마쳤다.

KG모빌리티플랫폼(-5.64%), 코아스(-4.84%), 진양화학(-4.48%) 등도 하락률 상위 10위 안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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