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때 103달러 넘었던 국제유가, 101달러대로 하락

  • WTI, 배럴당 101.11달러 기록
  • 전 거래일 대비 2.16달러 내려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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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1달러대로 하락했다.

26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WTI는 배럴당 101.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2.16달러 내린 수치다.

WTI는 지난 23일 전 거래일 대비 3.80달러 오른 103.27달러에 장을 마감했으나, 이날 하락세로 전환했다.

최근 WTI 가격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19일 103.66달러를 기록한 뒤 21일에는 97.15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세로 돌아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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