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원택 전북지사 "축제와 행정은 지역경제 살릴 강력한 엔진"

  • 시·군 대표 축제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 도청 회의실서 과제 점검…체감 정책 도출
이원택 전북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이원택 전북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시·군 대표 축제 현장 방문과 도청 업무 점검을 이어가며 축제와 행정을 통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실질적인 도민 체감 성장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축제와 행정은 지역 경제를 살리고 도민이 체감하는 성장을 이끌어갈 강력한 엔진이다"라며 "답은 언제나 도민들의 삶이 있는 현장에 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전북 각 시·군의 대표 축제 현장을 발로 뛰며 도민들과 소통하고 있다"며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매력을 촘촘하게 엮어내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주신 농업인과 자원봉사자분들의 손을 잡으며, 참여와 포용으로 다져진 전북 농업의 강인한 저력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전했다.

도정 과제 점검과 관련해서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는 도청 회의실로 이어진다"며 "부서별 업무 보고와 심도 있는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발견한 과제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서 간의 벽을 허물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도출하여, 도민 여러분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북 발전을 이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늘 현장에서 도민과 소통하며, 도민 주권의 가치 위에서 흔들림 없이 정의롭고 따뜻한 전북의 미래를 가꾸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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