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하룻밤 새 65% 증발…아르드바크 테라퓨틱스 주가 폭락
- 아르드바크 테라퓨틱스 64.81% 하락
- SHF 홀딩스도 61% 넘게 떨어져
아르드바크 테라퓨틱스 주가가 하루 만에 60% 넘게 폭락하는 등 일부 나스닥 상장 종목이 큰 하락세를 보였다.
2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아르드바크 테라퓨틱스는 전일 대비 2.56달러(64.81%) 하락한 1.39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SHF 홀딩스 역시 61.39% 급락하며 0.13달러를 기록했다. 앰플리테크 그룹 라이츠 시리즈 B는 49.07% 하락한 0.03달러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다비온 헬스케어(-48.50%), 폼닥터(-42.36%), 넷캐피탈(-40.36%) 등이 40%가 넘는 하락률을 보였다.
아르키메데스 테크 SPAC 파트너스 II(-39.31%), 에이미 헬스 테크놀로지 라이츠(-38.85%), 매크로제닉스(-38.02%), 루나이 바이오웍스(-37.32%)도 나스닥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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