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수현 충남지사 "저는 충남 세일즈맨"…미국 출장길

  • 미국 여권 본뜬 명함 제작…투자기업에 진심 전달
  • 입고 간 옷에 'AI+힐링' 새겨 도정 비전 홍보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수현 충청남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지역의 핵심 비전을 알리기 위해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박 지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 출장길에 오른다"며 "미국 여권 형태를 본따 명함도 새로 만들었는데 제 손으로 투자기업에 진심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입고 간 옷에는 AI+힐링을 새겼다"며 "온 몸으로 충남의 비전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최선을 다해 일하고 오겠다"며 "저는 충남 세일즈맨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충남이 당신의 투자를 기다린다"며 영문으로도 투자 유치 메시지를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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