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수현 충남지사 "독도에서 격렬비열도까지 바다 지킬 것"
- 가수 김장훈 격렬비열도 최초 라이브 콘서트 응원
- 미국 투자유치 출장길…"유튜브 생중계로 함께할 것"
박수현 충청남도지사가 '독도의 날'을 맞아 동해의 독도부터 서해의 격렬비열도까지 대한민국의 영토와 바다를 지키는 일에 충남도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독도는 대한민국의 자존심이자, 우리가 지켜야 할 주권이다"라며 "서해에는 우리 바다를 지키는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일 '독도지킴이' 가수 김장훈 님이 격렬비열도 최초의 라이브 콘서트를 위해 바닷길에 나선다"며 "우리 땅을 향한 한결같은 진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외자 유치를 위한 미국 출장 소식도 전했다. 박 지사는 "저는 오늘 투자유치를 위해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며 "곁에 서지 못해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먼 곳에서도 유튜브 생중계로 꼭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지사는 "동해의 독도에서 서해의 격렬비열도까지 우리 땅과 바다를 지키는 일에 충남도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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