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찬대 인천시장 "독도는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독도의 날 강조
- 센트럴파크역 '독도라운지' 등 홍보 공간 소개
- 백령도·연평도 품은 인천…독도 소중함 누구보다 알아
박찬대 인천시장이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는 대한민국의 명백한 영토임을 강조하며 인천 도시철도에 마련된 독도 홍보 공간을 소개했다.
박 시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이다"라며 "독도는 역사적으로나 지리적으로나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다"라고 밝혔다.
이어 "512년 신라 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복속시켰다는 기록도 1,500년 넘게 전해지고 있다"며 "백령도와 연평도를 품고 있는 우리 인천은 독도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인천 내 독도 홍보 공간과 관련해서는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엔 '독도라운지'가 있다"며 "독도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실시간 영상으로 독도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15년 간석오거리역을 독도 테마역으로 조성해 독도를 알려왔다"며 "2024년엔 송도 센트럴파크역에 독도라운지를 새롭게 열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재외동포와 외국인들도 쉽게 찾아 독도를 만날 수 있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박 시장은 끝으로 "오늘도 독도를 지키기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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