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우원식 전 국회의장 "민주대연합 복원·'매가민생뉴딜' 실천"
- 민주당 동태삼정 들놀이대회서 '고난 넘어' 강연
- "국민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 완성 책임"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더불어민주당은 민주대연합의 복원과 '매가민생뉴딜' 실천을 통해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를 완성할 책임이 있다고 밝혔다.
우 전 의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동해·태백·삼척·정선 지역위원회가 정선 아우라지에서 개최한 '2026 동태삼정 당원한마음 들놀이대회'에서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우 전 의장은 "지역도 넓은 4개 지역에서 많은 당원들이 모인 그 열기가 매우 높았다"며 "최근 지역위원장으로 취임한 전예현 위원장의 주도로 열린 대회는 당원들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교류하며 결속을 다지고 지역 간 협력 의지를 나누는 자리였다"고 전했다.
강연 내용에 대해서는 "'탄압을 넘고, 고난을 넘어'를 주제로 민주주의의 의미와 정치의 역할을 짚으면서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역사와 민주당의 정체성을 이야기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주당은 '민주대연합'의 완전한 복원과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를 위한 '매가민생뉴딜'의 실천을 통해, 국민의 삶으로 입증되는 민주주의를 완성할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이야기 했고 당원들의 큰 동의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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