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병도 원내대표 "이제 예산과 법안의 시간…필수 교육 예산 확보"
- 종합감사 끝으로 3주간 교육위 국감 마무리
- 교원 근무환경 개선·정부 국감 약속 점검 추진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주간 이어진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를 마무리하며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 예산을 반드시 확보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종합감사를 끝으로 3주간 이어진 교육위원회 국정감사가 마무리됐다"며 "학생과 교원의 눈높이에서 정책 하나하나 꼼꼼히 살폈다"고 적었다. 이어 "더 나은 교육의 토대를 다지는 국정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대학 재정부터 학생 주거여건, 교권 보호, 입시제도, 학생 건강관리까지 교육 전반을 두루 짚었다"며 "교육은 국가의 백년대계이자 지역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핵심 동력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정감사에서 확인한 문제는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가겠다"며 "이제 예산과 법안의 시간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은 반드시 확보하고, 선생님들이 가르치는 일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정부가 국정감사에서 약속한 사항도 끝까지 점검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국정감사는 끝났지만, 더 나은 교육을 향한 책임과 노력은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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