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상륙작전' 마셨다면…메탄올 초과 검출에 회수 조치

  • 식약처, '열우물양조장' 제조 일반증류주 판매 중단
  •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 '2026년 6월 18일' 제품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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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열우물양조장 농업회사법인'이 제조한 일반증류주 '인천상륙작전 프리미엄'에서 메탄올이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주식회사열우물양조장 농업회사법인이 제조·판매한 해당 제품을 회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제조일자가 '2026년 6월 18일'로 표시된 제품이다.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 검사 결과, 이 제품에서는 메탄올이 기준치(0.5mg/ml 이하)를 넘는 0.7mg/ml 검출됐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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