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온스당 4000달러 턱밑까지…금값 하락세
- 전날 89달러 급락 이어 하락세 지속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 선 붕괴를 앞두고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금 시세는 온스당 4035.40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전일 대비 25.00달러 하락한 수치다.
앞서 22일(현지시간)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89.60달러 급락한 4060.4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금값은 지난 19일과 20일 연이어 하락했으며, 21일 소폭 반등했으나 22일 다시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달 9일 금 가격은 온스당 4216.30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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