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WTI, 하루 만에 2.32달러 급등…배럴당 100달러 육박
- 22일(현지시간) 99.47달러 마감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하루 만에 2달러 넘게 오르며 배럴당 100달러 선에 근접했다.
22일(현지시간) WTI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2.32달러 오른 배럴당 99.4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전 9시 28분 현재 WTI 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0.22달러 내린 99.2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WTI 가격은 지난 20일 배럴당 101.79달러를 기록한 뒤 21일 97.15달러로 하락했으나 하루 만에 반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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