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디티에스, 장 초반 100% 넘게 폭등…주가 두 배로
- 노을·파이온엑스도 나란히 상한가 근접
디티에스 주가가 장 초반 100% 넘게 오르며 두 배로 뛰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디티에스는 전 거래일보다 1만8800원(101.62%) 급등한 3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티에스는 이날 3만235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한때 4만700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시장 상승률 상위에는 노을과 파이온엑스도 이름을 올렸다.
노을은 전일 대비 385원(29.96%) 오른 1670원에, 파이온엑스는 328원(29.93%) 상승한 1424원에 거래 중이다. 두 종목 모두 상한가에 가까운 상승률을 보였다.
파이온엑스는 지난 19일부터 나흘간 1096원의 종가를 유지하다 이날 급등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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