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남국 "과방위 종합감사…대안·후속 조치 꼼꼼히 살필 것"
- 과기정통부·원안위·우주항공청 종합감사 진행
- 과학기술·원자력안전 대안 및 후속 조치 점검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과학기술과 디지털, 원자력 안전, 우주항공 등 주요 정책 과제가 구체적인 대안과 후속 조치로 이어지는지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 8일 차이자, 마지막 날이다"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소속기관, 원자력안전위원회, 그리고 우주항공청에 대한 종합감사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과학기술과 디지털 정책부터 원자력 안전과 우주항공의 미래까지,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과제들이 구체적인 대안과 후속 조치로 이어지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정감사가 대한민국의 미래 경쟁력과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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