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키아 15% 급락, 스포티파이 11% 급등…엇갈린 뉴욕증시
- 코히런트·GE버노바 등 두 자릿수 하락세
뉴욕증시에서 노키아가 15% 가까이 급락하고 스포티파이가 11% 넘게 급등하는 등 주요 종목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노키아 ADR은 전일 대비 14.81%(1.37달러) 내린 7.8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스포티파이 테크놀러지는 11.10%(58.32달러) 오른 583.66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코히런트와 GE 버노바도 각각 12.51%, 10.64% 하락하며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였다. 이외에도 코닝(-8.10%), 아리스타 네트웍스(-7.19%), 이튼(-6.33%) 등이 큰 폭으로 내렸다.
상승 종목 중에서는 블랙스톤이 8.38% 올랐고 액센추어도 7.69% 상승했다. 홈디포(4.33%), 세일즈포스(3.52%) 등도 강세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캐터필러(-4.89%), TSMC ADR(-4.52%), 오라클(-2.78%) 등은 하락 마감했다. 일라이 릴리(2.83%), 마스터카드(1.70%), 버크셔 해서웨이 Class B(1.48%) 등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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