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암 정복 미션 위해…MD 앤더슨, 자문위원 8명 영입

  • 다양한 산업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
  • 기관의 암 종식 사명 지원 예정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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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가 암 종식 사명을 지원할 8명의 신임 자문위원을 임명했다.

22일(현지시간) 텍사스 대학교 MD 앤더슨 암센터는 비수탁 자문 기구인 방문자 위원회(BOV)에 새로운 위원들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신임 위원들은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의 활동을 돕게 된다.

제임스 L. 갤로글리 BOV 의장은 "신임 위원들은 MD 앤더슨의 사명을 발전시키려는 깊은 헌신과 리더십을 가져올 것"이라며 "이들의 헌신은 암에 대한 진전을 이끄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프리 E. 리 MD 앤더슨 임시 총장은 "이들은 시간과 재능, 관점을 공유함으로써 기관 전반의 노력을 강화하고 사명의 범위를 확장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방문자 위원회는 MD 앤더슨의 기금 모금 활동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관의 '온리 파서블 히어, 암 종식을 위한 캠페인'은 목표액 25억달러 중 22억1000만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나티 맥윌리엄스 최고 필란트로피 책임자는 "신임 위원들의 파트너십과 지도는 발견을 가속하고 암의 영향을 받는 환자와 가족의 삶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임 위원은 데이비드 J. 벡, 셸 K. 베리, 셰리 플로레스, 아나 리 산체스 제이콥스, R. 덴튼 맥클레인, 메리 온스테드, 벤 로젠탈, 헨리 H. '커트' 팀켄 등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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