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휘영 장관 "문화로 행복한 일상, 안전이 기본"
- 예술의전당서 15개 기관 합동 안전한국훈련
- 화재·인파 사고 가정 대피·구조 전 과정 점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예술의전당에서 관계기관 합동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문화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최 장관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전한국, 문화로 행복한 일상의 시작이다"라며 "문체부는 예술의전당에서 서초구청, 서초소방서·경찰서 등 15개 기관과 함께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이번 훈련에서는 공연 중 화재와 인파 사고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초기 대응부터 관람객 대피, 인명 구조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 훈련에 함께해주신 관계기관을 비롯해, 소방, 경찰, 군장병 등 국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하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 장관은 "문화로 행복한 일상은 안전이 기본일 때 지속될 수 있다"며 "문체부는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안전한 문화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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