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엇갈린 채권시장…국고채 오르고 회사채 내려
- 국고채 3년물 금리 3.840% 마감
- 회사채는 하락, 단기물은 보합세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소폭 상승 마감한 반면, 회사채 금리는 하락하며 채권시장이 혼조세를 보였다.
22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008%포인트 오른 3.840%를 기록했다.
반면 회사채 3년물(AA- 등급) 금리는 전날보다 0.019%포인트 내린 4.515%로 집계됐다.
CD 91일물과 콜금리(1일물)는 각각 3.260%, 3.030%로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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