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성식 부의장 "3대 메가 프로젝트, 실행계획 구체화할 때"

  • 11월 2일 공개포럼 개최…김정관 장관 기조발표
  • "투자 총량 발표 넘어 미비점 보완…치열한 논의"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김성식 국민경제자문회의 부의장이 반도체와 인공지능(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와 관련해 투자 총량 발표를 넘어 전략과 실행계획을 구체화하고 미비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반도체, AI데이터센터, 피지컬AI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라며 "이제는 투자 총량 발표를 넘어 전략과 실행계획이 구체화되고 미비점은 보완되어야 할 때다"라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이에 국민경제자문회의는 11월 2일 관련 공개포럼을 연다"며 "발제자, 토론자 모두 내실있는 발표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열한 논의가 이루어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직접 기조발표를 해주기로 했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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