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틀 내리던 국제유가 반등…WTI 98.07달러
- 전일 대비 0.92달러 상승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이틀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배럴당 98달러 선으로 올라섰다.
22일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한국 시각 오전 9시 28분 기준 WTI 가격은 전일 종가 대비 0.92달러 오른 배럴당 98.07달러를 기록했다.
WTI 가격은 지난 20일과 21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하락했다. 21일에는 배럴당 97.15달러로 마감하며 100달러 선 아래로 떨어졌다.
앞서 WTI는 지난 19일 배럴당 103.66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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