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틀 하락 멈춘 금값, 4150달러에 마감
- 전날보다 7.40달러 오른 온스당 4150달러
국제 금값이 이틀간의 하락세를 멈추고 소폭 상승 마감했다.
21일(현지시간) 국제 금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7.40달러 오른 온스당 4150.00달러로 마감했다.
앞서 금값은 19일과 20일 이틀 연속 하락한 바 있다. 20일에는 17.50달러 내린 4142.60달러, 19일에는 21.00달러 하락한 4160.10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한국시간 22일 오전 9시 28분 기준 금 시세는 온스당 4136.8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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