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E&A, 장 초반 17%대 급등세

  • 유니켐·혜인도 10% 이상 동반 상승
삼성E&A 로고. /랑펀미디어
삼성E&A 로고. /랑펀미디어

삼성E&A 주가가 장 초반 17% 넘게 오르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2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E&A는 전 거래일보다 8300원(17.4%) 오른 5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유니켐과 혜인도 각각 13.21%, 11.48% 상승하며 코스피 상승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유니켐은 7540원, 혜인은 1만1650원을 기록했다.

이날 삼성E&A는 5만100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한때 5만6500원까지 치솟았다.

혜인은 전날 2410원 급등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가 1만540원으로 출발해 장중 1만2660원까지 상승했다.

유니켐은 시가 6710원으로 출발해 장중 7850원까지 오르는 등 강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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