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로빈 에너지 41%↓…일부 종목 급락세

  • SC웍스 -33.88%, 페라소 -33.33% 등 하락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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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에너지가 하루 만에 40% 넘게 급락하는 등 일부 종목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2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로빈 에너지는 전일 대비 41.80% 하락한 0.2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SC웍스와 페라소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SC웍스는 33.88% 내린 2.42달러, 페라소는 33.33% 떨어진 0.39달러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헤네시 캐피털 인베스트먼트 VIII(-29.51%),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 커뮤니티 트러스트(-28.32%), 시디 애퀴지션(-27.35%), 퓨어사이클 테크놀로지스(-26.97%) 등이 20%대 하락률을 보였다.

핑안 바이오메디컬(-26.34%), GT 바이오파마(-25.99%), 뉴젠Ivf 그룹(-24.61%)도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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