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엘리스·서한·레몬헬스케어, 코스닥서 동반 상한가

  • 21일 코스닥 시장서 30% 가까이 급등 마감
AI 생성 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 이미지. /랑펀미디어

엘리스, 서한, 레몬헬스케어가 21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리스는 전 거래일 대비 1만8400원(29.92%) 오른 7만9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한은 1160원(29.9%) 상승한 5040원에, 레몬헬스케어는 880원(29.88%) 오른 3825원에 마감했다.

엘리스는 전날 2만8900원 하락했으나 하루 만에 급등세로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6만9500원에 시작해 장중 7만9900원까지 치솟았다.

서한은 시가 3835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3790원까지 내렸으나 이후 상승 전환해 5040원으로 장을 마쳤다.

레몬헬스케어는 시가 2965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장중 내내 오름세를 보이며 가격제한폭인 3825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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