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씨 ADR, 9%대 급락…혼조세 보인 미국 증시

  • 누 홀딩스·힐튼은 3~4%대 상승 마감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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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에서 씨(Sea) ADR 주가가 9% 넘게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2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씨 ADR은 전 거래일보다 8.04달러(9.09%) 내린 80.4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일부 종목은 강세를 보였다. 누 홀딩스는 4.00% 상승한 15.09달러, 힐튼 월드와이드 홀딩스는 3.83% 오른 359.29달러를 기록했다.

머크 앤 코(3.25%), 서비스나우(2.88%), 애브비(2.26%), 존슨앤드존슨(2.19%) 등도 2%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하락 종목 중에서는 GE 버노바가 1.99% 내렸고 블룸 에너지와 버티브 홀딩스도 각각 1.58%, 1.22%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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