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클리블랜드-클리프스, 하루 만에 16% 폭등

  • 철강주 급등 속 금융주는 줄줄이 하락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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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강 회사 클리블랜드-클리프스의 주가가 하루 만에 16% 넘게 급등했다.

2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따르면 클리블랜드-클리프스는 전 거래일보다 1.98달러(16.34%) 오른 14.1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정보기술(IT)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다. 아리스타 네트웍스는 3.37% 상승했고 액센추어와 스노우플레이크도 각각 3.16%, 2.77% 올랐다.

반면 금융주들은 일제히 하락했다. 찰스 슈왑 주가는 2.59% 내렸고 웰스파고(-2.47%), 제이피모간체이스(-1.82%), 뱅크오브아메리카(-1.64%) 등도 약세를 나타냈다.

이외에도 발레로 에너지와 필립 모리스 인터내셔널은 각각 2.56%, 2.02% 하락했다. 일라이 릴리와 P&G(프록터 & 갬블) 주가도 각각 1.33%, 1.04%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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