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남국 의원 "국민 삶 나아지도록 최선"…국감·특교 8억 보고
- 안산 제1차 교육부 특교 8억3800만원 확보
- 통신비·GPU·원전 인력 등 국감 과제 촉구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와 지역 현장을 오가며 알뜰폰 요금 인하와 GPU 지원 등 정책 현안을 점검하고 안산 지역 교육부 특별교부금 8억38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정감사와 지역 현장을 오가며 국민의 안전과 일상, 안산의 주요 현안을 살폈다"며 "국회에서는 국정감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 주요 과제로 "기업 보안 자료 관리와 노후 보안장비, eSIM 이용 불편과 5G 알뜰폰 가격 인하, 휴대폰 판매망의 편법 영업과 보편적 시청권에 대한 문제"를 짚었다고 밝혔다. 이어 "원자력 안전 규제 인력 확충, 민간 우주산업 육성, GPU 지원사업 개선, 청년들의 자격증 응시 기회 확대를 촉구 등 이제 1주일 남은 국정감사, 더욱 국민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안산에서는 제1차 교육부 특별교부금 총 8억 3,8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역 현장에서 주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제기한 개선 과제와 지역 현안이 실제 변화로 이어져 국민과 안산 시민들의 삶이 나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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