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성호 "국민 이기는 정치 없어"…여당에 '군주민수' 일침

  •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 목소리 경청해야
  • 양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 위해 최선 다할 것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정성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집권여당을 향해 군주민수(君舟民水)를 강조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겸손하게 경청하고 실행에 옮겨야 한다고 촉구했다.

정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을 이기는 정치는 없다"며 "군주민수(君舟民水)다"라고 밝혔다.

이어 "더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국민이 원하는 바를 실행해야 한다"며 "그게 집권여당의 자세다"라고 강조했다.

정 의원은 이날 열린 제24회 양주시민의날 기념식 참석 소식을 전하며 "양주시의 주인은 시민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권자 시민의 뜻에 따라 경기북부 중심 양주시의 발전과 시민행복, 국리민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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