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거래일 연속 오르던 WTI 유가, 100달러선 붕괴
- 배럴당 99.32달러, 전일 대비 2.09달러 하락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5거래일 연속 이어지던 상승세를 멈추고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1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WTI는 전 거래일보다 2.09달러 내린 배럴당 99.32달러에 거래됐다.
WTI 가격은 지난 12일부터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16일에는 배럴당 101.41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지난 15일과 16일에는 각각 2.88달러, 3.44달러 오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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