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주춤하던 금값 다시 '꿈틀'…4200달러선 코앞
- 온스당 4192.10달러, 전일 대비 11달러↑
국제 금 가격이 이틀 연속 상승하며 온스당 4200달러 선에 근접했다.
19일(현지시간) 금 가격은 온스당 4192.1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 거래일인 16일 종가 4181.10달러 대비 11.00달러 오른 수치다.
금값은 지난 14일 4107.9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15일 62.20달러 급등한 이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금 가격은 지난 9일 4216.30달러까지 올랐다가 14일까지 조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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