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조현 외교장관, 파나마 강진에 “깊은 위로…조속한 회복 기원”
- 파나마 강진 발생에 깊은 위로 전해
- “어려운 시기 겪는 파나마 국민과 함께할 것”
조현 외교부 장관이 파나마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에 대해 위로를 표하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했다.
조 장관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파나마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파나마 국민과 함께하며, 피해 지역의 조속한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조 장관은 지난 9월 20일 뉴욕에서 하비에르 마르티네스-아차 파나마 외교장관과 만나 양국 간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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